자리쟁탈전 사진은(냥이들)





컴퓨터 할때의 오빠 무릎위는 항상 요 두녀석들 차지다.
무조건 와서 머리를 들이밀고 만져달라는 녀석들~~~~
그리고 인수(샴)는 만져달라고는 안하지만, 오빠 책상 팔걸이쪽 공간에 앉는다
날 더 좋아하는 녀석이지만, 내 책상엔 절대 못앉게 했더니 ㅋㅋ
저 공간은 세 녀석들이 번갈아 가면서 앉아있는 자리 ^^




카메라를 들이밀자, 갑자기 놀란귀가 된 혜윰





여긴 원래 내자리거등 ㅡ.ㅡ^






덧글

  • 권레이 2011/04/19 13:37 #

    우왓 전 이제까지 두마리만 있는 줄 알았는데.. 셋이나 있네요!! 다둥이 엄마시구나 +_+ ㅋㅋ

    터앙도 정말 예뻐요 ^^

    심심할 틈이 없으시겠어요 냥이들 재롱에 끊임이 없어서 >.<
  • caroline 2011/04/19 21:10 #

    여기서 더 늘려볼까 하루에도 한번씩은 꼭 고민하고 있답니다;

    키워보고싶은 아이들이 아직도 너무 많아용~

    // 전 심심할 틈이 없지만, 아이들은 쉴틈이 없어요~ 제가 차례대로 괴롭히기 때문에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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